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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on | 2011/11/06 21:0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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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on | 2010/06/30 22:18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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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haron | 2010/06/24 23:12 | 트랙백 | 덧글(0)

ㅁㅁㅁ

ㄴㄴㄴ

ㄴㄴㅁㅁㅁ

이어지는 내용

by Charon | 2010/03/12 22:47 | 트랙백 | 덧글(0)

연속 차 포스팅~~

앞에 비싼 차에 이어서 이번에는 싼차~~

지난번 일본여행중에 100엔 샵에서 산 일본산 차입니다...

차 메이커나 이름 같은건 잘 모르겠고...

우리나라의 현미녹차 같이 차하고 볶은 쌀알 같은게 들어있는 종류의 차입니다...


일단 이거 상당히 씁니다...

그래서 100도에 가까운 온도에서 우려내면 마실때마다 인상을 찌푸리고 먹어야 하죠..>.<

그래서 저는 뜨거운물 70%정도에 찬물 30% 섞어서 마십니다...

그렇게 우리면 일단 현미같은게 들어있어서 굉장히 고소합니다...

그리고 차 질이 않좋아서 차 부스러기가 많이 생기는 건지 원래 말차같은게 들어있는건지 차를 우리면 진한 녹색이 나오고 마시다 보면 티포트밑에 차가루가 꽤 많이 쌓입니다...

그래도 고소하고 약간 씁쓸한게 맛은 있어서 자주 먹는 차지요~

by Charon | 2005/10/13 17:59 | Just Fun | 트랙백 | 덧글(2)

제일 비싼 차~



제가 가지고 있는 차 중에서 가장 비싼 차에요~~

이름은 '산절로'산에서 나는 야생차를 따서 만든 차라는 의미가 있다는군요

가격은 대략 15~6만원정도...

가난한 학생인 제가 이런걸 돈주고 살리는 없고

이번 추석때 아버지께 선물로 들어온건데 절 주시더군요...

차 박스 안에는 그냥 일반 덖음 차인 세작과 반발효차인 노을이 한 봉지씩 들어있어요...

세작은 시골집에서 마셔 봤지만 우리는 방법이 워낙 복잡해서 저같이 막우리는 사람은 맛을 잘 모를지도...

어쨌든 마셔보니까 향이나 맛이 연합니다... 하지만 향이 구수한게 참 깔끔하다고나 할까...

수색(찻물의 색)은 약간 연한 녹색이 약간 감도는 노란색..

찻잎을 앂어 먹어 봐도 그다지 나쁜 맛은 없고 약간 쓴 정도...

아무튼 비싼거만 빼면 꽤 맛있는 차입니다...
(하지만 한달동안 마신게 3번정도...OTL)

by Charon | 2005/10/13 17:52 | Just Fun | 트랙백 | 덧글(0)

역시나~~ OTL

투세리님의 얼음집에서 트랙벡..

이럴줄 알았다고요~~
ㅠ.ㅠ

어떻게 보면 딱 맞는듯한데...
그래도 이렇게 직접적으로 들이밀면 좌절한다구요...OTL



궁금하신(?) 결과는 여기~~

by Charon | 2005/10/13 15:55 | 트랙백 | 덧글(1)

무선 블로깅

지금 서울의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입니다~

학교 축전이열려서 그거 보러 온다고 아침7시에 사천에서 출발해서 12시 쯤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행사 마치고 밤12시에 다시 사천으로 내려가야 한다는...OTL

그래도 마지막행사에 최강희의 볼륨을 높혀요 라디오 공개행사가 있어서 연예인 구경 할수 있다는게 위안이군요

원래 현장에서 사진 찍어서 바로 올릴려고 했는데 넥시오가 디카를 인식을 못하네요...

아쉽게도 사진은 생략

흠..역시 무선인터넷을하면 베터리의 압박이 심하군요..



by Charon | 2005/10/12 15:52 | Just Talk | 트랙백 | 덧글(0)

시험 끝 기념 포스팅...




시험 끝~~~~

by Charon | 2005/10/11 19:25 | Just Talk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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